나로우주센터, 폭발 사고 겪은 누리호 엔진 첫 공개 전시
この記事は 2026年7月25日 のデイリー版に収録
전라남도 고흥에 있는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에서 특별한 전시가 시작되었다. 폭발 사고를 겪은 누리호 엔진 실물이 이번에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이 엔진은 2020년 5월 연소 시험 중 시동 명령 직후 폭발한 75톤급 엔진이다. 원래 이 엔진은 누리호 2단부에 사용될 예정이었던 인증시험용 엔진이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개발 과정에서 손상된 엔진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전시는 한국이 독자적으로 발사체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겪은 성과와 시행착오를 함께 보여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翻訳
全羅南道高興(コフン)にあるナロ宇宙センター宇宙科学館で特別な展示が始まった。今回初めて、爆発事故を経験したヌリ号のエンジン実物が公開された。このエンジンは2020年5月、燃焼試験中に始動命令の直後に爆発した75トン級エンジンである。もともとこのエンジンはヌリ号の2段部に使用される予定だった認証試験用エンジンだった。韓国航空宇宙研究院が開発過程で損傷したエンジンを公開したのは今回が初めてである。この展示は、韓国が独自にロケットを開発する過程で経験した成果と試行錯誤を共に見せるために用意された。
単語
- 전시명사 (noun)展示
- 실물명사 (noun)実物
- 공개되다동사 (verb)公開される
- 폭발하다동사 (verb)爆発する
- 독자적명사 (noun)独自
- 시행착오명사 (noun)試行錯誤
文法ポイント
-(으)ㄴ 것은 -이다
「-(으)ㄴ 것」で節を名詞化し、それを文の主語として強調する表現。「今回が初めてだ」のような事実を強調する際によく使われる。
例文: 손상된 엔진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