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돌, 한국 전통 난방 방식
この記事は 2026年7月18日 のデイリー版に収録
온돌은 한국의 전통적인 난방 방식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아궁이에 불을 피워서 방바닥 아래에 있는 구들장을 데웠습니다. 구들장이 따뜻해지면 방바닥 전체가 따뜻해집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방바닥에 앉거나 눕는 생활을 했습니다. 요즘 한국 집에서는 아궁이 대신 보일러를 사용합니다. 보일러가 물을 데우면 그 따뜻한 물이 바닥 아래를 지나가면서 방을 데웁니다. 이렇게 온돌은 한국의 특별한 주거 문화를 보여주는 좋은 예입니다.
翻訳
オンドルは韓国の伝統的な暖房方式です。昔の人々はアグンイ(かまど)で火を焚いて、床の下にあるクドゥルジャン(温突石)を温めました。クドゥルジャンが温まると、床全体が暖かくなります。そのため、韓国人は昔から床に座ったり横になったりする生活をしてきました。最近の韓国の家では、アグンイの代わりにボイラーを使います。ボイラーが水を温めると、その温かい水が床の下を通りながら部屋を暖めます。このように、オンドルは韓国独特の住居文化を示す良い例です。
単語
- 난방명사 (noun)暖房
- 아궁이명사 (noun)かまど(火をたく穴)
- 구들장명사 (noun)オンドル石(床下の温突石)
- 따뜻하다형용사 (adjective)暖かい
- 보일러명사 (noun)ボイラー
文法ポイント
-아서/어서
動詞の語幹について、前の行為が後ろの行為の原因・理由・手段であることを表す(「AしてB」)。二つの動作が時間的に密接につながっている場合に使う。
例文: 아궁이에 불을 피워서 구들장을 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