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국내 최초 태국 미술 명품전 개최 중
この記事は 2026年7月25日 のデイリー版に収録
국립중앙박물관이 국내 최초로 태국의 미술과 문화를 소개하는 특별전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을 열고 있습니다. 이 전시는 특별전시실 1에서 6월 23일부터 9월 6일까지 계속됩니다. 비슷한 시기에 특별전시실 2에서는 한국의 음식 문화를 다루는 ‘우리들의 밥상’ 전시도 열리고 있습니다. 이 전시는 7월 1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이어지며, 개막을 기념해서 처음 5일 동안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이 밖에도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분청사기와 백자를 소개하는 테마 전시와 화가 김홍도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름에 박물관에 가면 태국 미술부터 한국 전통 도자기까지 다양한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翻訳
国立中央博物館が、韓国国内で初めてタイの美術と文化を紹介する特別展「アメイジング・タイランド:タイ美術名品展」を開催しています。この展示は特別展示室1で6月23日から9月6日まで続きます。同じころ、特別展示室2では韓国の食文化を取り上げる「私たちの食卓」展も開かれています。この展示は7月1日から10月25日まで続き、開幕を記念して最初の5日間は無料で観覧できました。このほかにも国立中央博物館では、粉青沙器と白磁を紹介するテーマ展示や、画家キム・ホンド(金弘道)の作品に出会える展示も一緒に行われています。夏に博物館を訪れると、タイ美術から韓国の伝統陶磁器まで、多様な文化を一か所で体験することができます。
単語
- 특별전명사 (noun)特別展
- 소개하다동사 (verb)紹介する
- 전시실명사 (noun)展示室
- 기념하다동사 (verb)記念する
- 무료명사 (noun)無料
- 다양하다형용사 (adjective)多様だ